52세 김지수, 세월 잊은 미모 이상無…이탈리아 밀라노 장식한 아름다움

이슬기 2025. 4. 2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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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가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김지수는 4월 22일 소셜미디어에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대성당 앞 광장. 너무 아름답고 멋진 밀라노 대성당의 모습과 영상들은 다음 게시물에 올려볼께요"라고 적었다.

세월을 지워버린, 김지수의 여전한 미모가 감탄을 이끌고 있다.

김지수는 "밀라노는 한국 여행객분들이 거의 없는 도시네요. 날씨는 일기 예보보다 넘 좋아서 비 주룩주룩이면 울적할까 걱정이었는데 다행이라 생각하며..감사하게 오늘도"라고 근황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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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지수가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김지수는 4월 22일 소셜미디어에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대성당 앞 광장. 너무 아름답고 멋진 밀라노 대성당의 모습과 영상들은 다음 게시물에 올려볼께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여행 중인 김지수가 담겼다. 세월을 지워버린, 김지수의 여전한 미모가 감탄을 이끌고 있다.

김지수는 "밀라노는 한국 여행객분들이 거의 없는 도시네요. 날씨는 일기 예보보다 넘 좋아서 비 주룩주룩이면 울적할까 걱정이었는데 다행이라 생각하며..감사하게 오늘도"라고 근황을 이야기했다.

한편, 김지수는 지난해 JTBC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에 출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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