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17세 연상 ♥미나 지원 속 보컬 트레이닝 “똑바로 하라고”(K팝 위크 인 홍대)

이하나 2025. 4. 2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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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류필립이 공연을 앞두고 아내 미나의 반응을 전했따.

4월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H-STAGE에서는 ‘K팝 위크 인 홍대’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K팝 위크 인 홍대’는 홍대 인근 여러 소극장에서 팬들과 아티스트가 더 가깝게 호흡하고 교감하는 공연으로, 총 12팀의 아티스트가 무대에 오른다.

아티스트 라인업에 합류한 류필립은 아내 미나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미나 씨는 제가 혼자서 하기를 원한다. 오래전부터 혼자 하기를 원했다”라며 그동안 여러 차례 가수 활동을 포기하려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가 어디 가면 자기 얘기 그만하고 ‘너의 이야기를 하라’고 했다. 아내와 잘 지내고 있다. 똑바로 하라고 하더라”며 “단독 공연은 처음이니까 저보고 다시 노래를 배우라고 했다. 그래서 학원을 다니고 있다. 초심으로 돌아가라고 했다. 미나 씨의 지원을 받아서 학원을 다니고 발성을 배우면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K팝 위크 인 홍대’는 5월 11일부터 11일까지 홍대 레드로드,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 H-STAGE, K-POP STAGE 등에서 진행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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