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25] ITRC 인재양성대전, 81개 연구센터 성과·미래기술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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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산업 성장을 견인할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우수인재 양성과 국가 전략분야 초격차 기술력 확보 성과를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은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ITRC(대학ICT연구센터) 인재양성대전 2025'를 개최한다.
각 분야별 우수 연구성과물 전시는 물론 기업과 대학간 산학 공동연구, 인력양성사례 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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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산업 성장을 견인할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우수인재 양성과 국가 전략분야 초격차 기술력 확보 성과를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은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ITRC(대학ICT연구센터) 인재양성대전 2025'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에는 전국 38개 대학의 81개 연구센터에서 4500여명의 석·박사급 연구원이 참가한다. 각 분야별 우수 연구성과물 전시는 물론 기업과 대학간 산학 공동연구, 인력양성사례 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전시부스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인공지능 플랫폼·서비스, 차세대 통신·위성, 첨단 바이오·헬스케어, 실감형SW·콘텐츠, 클라우드·보안·블록체인, 차세대 인공지능·빅데이터, 첨단로봇·모빌리티, ICT 산업융합, 양자컴기술·데이타센터 등 연구 주제별 총 10개관과 특별관으로 구성된다.
이번 인재양성대전은 AI 기술뿐 아니라 위성통신과 6G용 RIS 기술, 메타버스, 블록체인, 모빌리티 등 우수 기술과 시제품을 전시하는 국민 참여형 전시관 형태로 꾸려져 관람객이 직접 최첨단 테크놀로지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대학의 ICT 연구개발(R&D) 성과가 실질적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ICT기술사업화 페스티벌과 연계 개최해 산·학·연 기술개발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도 이끈다. 대학과 기업간 네트워킹 활성화를 통한 우수 기술 연계와 각 대학 핵심 인재의 잠재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다.
ITRC 사업은 2000년부터 국내 ICT 산업발전과 고급 전문 인력양성에 큰 역할을 담당해왔다. 연간 800여명의 교수진과 4500여명의 연구원이 참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1만8000여명의 석·박사급 인력을 배출했다.

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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