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준, '불륜' 나가노 메이 열애설 일축 "동료 사이" [공식입장]

황서연 기자 2025. 4. 2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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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 메이, 김무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일본 배우 나가노 메이(25)가 다나카 케이(40)가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또 다른 남자친구로 지목된 배우 김무준(27)이 이를 부인했다.

23일 오후 김무준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나가노 메이와 김무준은 친한 동료 사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앞서 이날 오전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가 불륜 사이라고 보도했다. 다나카 케이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 2명의 자녀가 있는 상황,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1년 영화 '그렇게 바통은 넘겨졌다"에서 호흡을 맞추며 부적절한 관계로 발전했다고.

해당 보도와 함께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가 다나카 케이 뿐만 아니라 한국 남자 배우와도 열애하며 양다리를 걸쳤다고 주장했다. 나가노 메이가 출연 중인 일본 드라마 '캐스터'에 김무준이 출연 중으로, 두 사람의 열애설 또한 발빠르게 퍼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나가노 메이 SNS, DB]

김무준 | 나가노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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