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지훈, 생방송 중 친누나 문자에 “정신나간 사람” 친남매 케미(가요광장)

서유나 2025. 4. 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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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신유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투어스 지훈이 생방송 중 친누나의 응원 문자를 받았다.

4월 23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이은지를 대신해 투어스 신유, 지훈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투어스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을 마무리하며 지훈은 "저희 누나가 문자를 보냈는데 본명을 썼다. 정신나간 사람"이라고 하면서도 감동받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평소 말도 못하는데 라디오 한다고 고생했다'라는 내용의 누나의 문자를 읽은 지훈은 "오마이갓. 마이 시스터 아이 러브 유"라고 사랑을 고백, "은근슬쩍 많이 챙겨준다. 어제도 걱정해줘 고마웠다"고 누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누나 말처럼 제가 말도 잘 못하고 미숙할 수 있지만 팬분들, 관계자분들이 도와주시고 신유 형이 옆에서 잘해줘서 재밌게 촬영했고 나중에 은지 선배님이 저희가 한 걸 보시고 '기특하네'라고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투어스(TWS)는 2024년 1월 22일 하이브 산하 레이블 플레디스에서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이다.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투어스는 4월 21일 미니 3집 'TRY WITH US'(트라이 위드 어스)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는 마음이 뛰는 순간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이고 달려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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