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스타트업 위한 회계·세무 실무 교육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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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와 하남도시공사는 스타트업 임.
직원, 예비창업자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스타트업을 위한 회계. 세무 실무 교육'수강생을 5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타트업 기초회계 그리고 예비/초기창업자가 꼭 챙겨야 할 세무 사항에 관해 교육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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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와 하남도시공사는 스타트업 임. 직원, 예비창업자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스타트업을 위한 회계. 세무 실무 교육'수강생을 5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타트업 기초회계 그리고 예비/초기창업자가 꼭 챙겨야 할 세무 사항에 관해 교육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다룰 예정이다.
또한, 회계처리의 실제 사례를 통해 실무 능력 노하우도 배울 수 있다.
교육은 5월 14일, 21일, 28일 매주 수요일 2시간씩 3차시로 구성했으며, KDB 산업은행 IT센터 3층 회의실에서 대면강의로 진행한다.
이 교육은 시의 지원을 통해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 신청과 자세한 공고 내용은 하남도시공사, 하남스타트업캠퍼스 또는 하남시청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교육부터는 하남도시공사가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창업을 준비 중인 특성화고 학생들에게도 교육 기회를 확대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창업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회계·세무 기초 지식을 미리 습득하고, 실제 창업에 대한 이해도와 역량을 갖춰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하남=이홍재 기자 hjl@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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