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보아야 ‘진’이다, 오래 보아야 ‘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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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이란 이런 것.'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록 스타'로 변신한다.
진은 23일 자정을 기해 자신이 소속된 그룹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록 가수 진'의 실체를 5장의 이미지 컷으로 공개했고, 게시한 지 불과 반나절만 장당 평균 100만회에 이르는 '좋아요'를 끌어내며 글로벌 메가 스타로서 위상을 과시했다.
록 스타로서 진의 역대급 복귀 출사표는 한편, 방탄소년단의 또 다른 멤버 제이홉의 솔로 행보와 오버 랩 되며 그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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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K)팝 대표 모범생으로 꼽혔던 그가 ‘반듯함을 벗고 반항미를 입을 줄은’ 그야말로 뜻밖이었기에, 그 파장이란 신선함을 넘어 “가위 충격이다”로 급속히 회자하는 상황이다.
진은 23일 자정을 기해 자신이 소속된 그룹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록 가수 진’의 실체를 5장의 이미지 컷으로 공개했고, 게시한 지 불과 반나절만 장당 평균 100만회에 이르는 ‘좋아요’를 끌어내며 글로벌 메가 스타로서 위상을 과시했다.
유심히 들여다봐야 비로소 그임을 알아챌 수 있는 일대 변신은 목선까지 덮는 장발, 검은색 네일 아트, 여기에 록 스타의 ‘시그니처’라 할 초췌함마저 느껴지는 마른 체형으로 완성됐다. 이와 관련 업계 안팎에선 2020년대 케이팝 스타가 선보인 모습 가운데 “가장 극적이다”라는 호평을 쏟아내고도 있다.
록 스타 진으로의 변모는 다음 달로 예고된 통산 2번째 솔로 미니 앨범 ‘에코’(ECHO) 발표와 맞물려 있다. 진은 한국 시각으로 5월 16일 오후 1시 새 솔로 음반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그의 이번 컴백은 5월 ‘메이 킹(MAY KING) 시리즈’의 화룡점정으로서도 눈길을 끌고 있다. 메이 킹 시리즈는 메이 퀸에 빗대 만들어진 케이팝 내 신조어로, 최정상 남성 그룹 또는 스타의 ‘5월 컴백 러시’를 뜻한다.

록 스타로서 진의 역대급 복귀 출사표는 한편, 방탄소년단의 또 다른 멤버 제이홉의 솔로 행보와 오버 랩 되며 그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지난해 진과 함께 군복무를 마친 제이홉은 올 초 컴백 싱글 ‘스위트 드림스’(SWEET DREAMS)와 ‘모나리자’를 잇달아 발표, 당연한 듯 글로벌 메가 히트에 성공한 바 있다. 제이홉은 현재 월드 투어 ‘호프 온 더 스트리트’를 전개 중이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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