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준, 日배우 나가노 메이와 양다리? “친한 동료 사이” 일축[공식]
이민주 기자 2025. 4. 23. 13:52

배우 김무준이 일본 배우 나가노 메이와의 양다리 열애설을 일축했다.
23일 소속사 9아토 측은 스포츠경향에 “나가노 메이와 김무준 배우는 친한 동료 사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같은 날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가 일본 유부남 배우 다나카 케이와 불륜 관계라고 보도했다.
또한 최근 출연 중인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한국 남자 배우와 양다리를 걸쳤다는 의혹도 제기됐으며, 해당 남배우가 신인 배우 김무준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나가노 메이와 김무준은 TBS 드라마 ‘캐스터’에 함께 출연 중이다.
한편 1998년생 김무준은 지난 2020년 웹드라마 ‘뉴런’으로 데뷔했다. 이후 ‘알고있지만’, ‘연인’,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다가 2023년 드라마 ‘연인’으로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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