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간 베스트셀러 1위는 한강 '소년이 온다'

신웅수 기자 2025. 4. 2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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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가 최근 10년 간 가장 많이 판매된 책으로 집계됐다.

한 대형 온라인 서점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 20일까지 판매량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한강의 '소년이 온다'가 종합 1위에 올랐다.

2위는 2023년 출간돼 1년여 만에 밀리언셀러에 오른 '세이노의 가르침'이, 3위는 이기주 작가의 에세이 '언어의 온도'가 차지했다.

사진은 23일 서울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전시된 책 '소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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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가 최근 10년 간 가장 많이 판매된 책으로 집계됐다.

한 대형 온라인 서점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 20일까지 판매량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한강의 '소년이 온다'가 종합 1위에 올랐다.

2위는 2023년 출간돼 1년여 만에 밀리언셀러에 오른 '세이노의 가르침'이, 3위는 이기주 작가의 에세이 '언어의 온도'가 차지했다.

사진은 23일 서울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전시된 책 '소년이 온다'. 2025.4.23/뉴스1

phonalis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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