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서울 오피스 거래 5% 감소
임화영 2025. 4. 23. 13:37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서울 오피스 거래 규모가 올 1분기에 전분기 대비 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기업 젠스타메이트는 지난 1분기 서울 오피스 시장을 분석한 결과, 총거래액은 4조7천98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천550억원 감소했다고 밝혔다.
서울 오피스 거래액은 지난해 3분기 4조5천333억원, 4분기 5조532억원 등으로 2024년 2분기(1조702억원) 이후 상승세를 지속했으나 올해 1분기는 전분기 대비 5.0% 감소한 것이다.
사진은 23일 서울 시내의 한 건물에 붙은 사무실 임대 공고문. 2025.4.23
hwayoung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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