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SK바이오사이언스, 모더나 mRNA소송서 최종 승소… 주가 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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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가 모더나의 특허에 대한 무효소송에서 최종 승소한 것으로 전해져 주가가 오름세다.
이날 SK바이오사이언스는 mRNA(메신저 리보핵산) 코로나19 백신 개발사인 모더나의 '변형된 뉴클레오사이드, 뉴클레오타이드 및 핵산 및 이들의 용도' 특허에 대한 무효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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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가 모더나의 특허에 대한 무효소송에서 최종 승소한 것으로 전해져 주가가 오름세다.
23일 오후 1시 22분 기준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는 전 거래일 대비 2.59% 상승한 3만 9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SK바이오사이언스는 mRNA(메신저 리보핵산) 코로나19 백신 개발사인 모더나의 '변형된 뉴클레오사이드, 뉴클레오타이드 및 핵산 및 이들의 용도' 특허에 대한 무효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고 밝혔다.
국내에 특허 등록된 mRNA 제조 기술은 모더나의 용도 특허가 유일하다.
지난 2023년 SK바이오사이언스는 해당 특허에 대한 무효소송을 제기했다. 모더나의 특허는 SK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 중인 일본뇌염 백신 후보물질 'GBP560'을 포함한 여러 mRNA 제조에 핵심 기술로 활용되고 있는데,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 특허가 과도하게 독점권을 획득함으로써 mRNA 백신 기술 개발을 저해한다고 소송을 냈다.
약 2년간의 심리 끝에 지난달 특허심판원으로부터 정정 적법성·우선권·진보성 모두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특허무효 심결이 내려졌으며, 모더나가 이에 심결취소소송을 제기하지 않으면서 SK바이오사이언스의 최종 승소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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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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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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