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6일 만에 9만2000달러선 회복

김진환 기자 2025. 4. 23. 13: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약세장인 미국 증시 속에서도 반등하며 한 달 반 만에 9만 달러를 돌파했다.

비트코인이 9만 달러 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 3월 6일 이후 46일 만이며, 장중 한때 9만1500달러대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비트코인은 최근 트럼프 전 대통령의 관세 부과 예고에도 불구하고, 이달 초 저점 대비 20% 넘게 상승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3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약세장인 미국 증시 속에서도 반등하며 한 달 반 만에 9만 달러를 돌파했다. 비트코인이 9만 달러 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 3월 6일 이후 46일 만이며, 장중 한때 9만1500달러대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비트코인은 최근 트럼프 전 대통령의 관세 부과 예고에도 불구하고, 이달 초 저점 대비 20% 넘게 상승했다. 2025.4.23/뉴스1

kwangshinQQ@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