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선 "홍준표 캠프 합류? 협의된 바 없어…향후 방향 결정"

남승렬 기자 2025. 4. 23. 12: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인선 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 수성구을)이 23일 국민의힘 대선 경선 홍준표 후보 '무대홍 캠프' 측이 발표한 여성총괄본부장 임명과 관련해 "특정 후보 캠프 합류와 관련한 내용은 협의된 바 없었다"고 말했다.

이 이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당 내용은 아직 협의된 바 없으며, 저는 현재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을 뿐 아니라, 향후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힘 여성총괄본부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나경원(왼쪽), 이인선 의원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각하 촉구 릴레이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3.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이인선 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 수성구을)이 23일 국민의힘 대선 경선 홍준표 후보 '무대홍 캠프' 측이 발표한 여성총괄본부장 임명과 관련해 "특정 후보 캠프 합류와 관련한 내용은 협의된 바 없었다"고 말했다.

이 이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당 내용은 아직 협의된 바 없으며, 저는 현재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을 뿐 아니라, 향후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힘 여성총괄본부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썼다.

이어 "이러한 상황에서 경선 과정에서 특정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신중함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사랑하는 수성구을 주민들과 지역 당직자분들의 의견을 종합해 향후 방향을 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늘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국민과 당을 위한 길을 중심에 두고 행동하겠다"고 했다.

앞서 이날 오전 홍 후보 무대홍 캠프는 이 의원이 홍 후보 캠프에서 여성총괄본부장에 임명됐다고 발표했다.

pdnams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