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연애2’ 이강원, 규칙 위반 퇴소…이라윤 “마음 아파”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2025. 4. 23.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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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 연애2'에서 최종 선택을 앞두고 무당 이강원이 퇴소해 충격을 안겼다.
이강원 역시 인터뷰를 통해 "제가 규칙 위반으로 퇴소하게 됐다. 저의 잘못으로 퇴소하게 됐다. 사실대로 말씀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 같이 나와주신 출연자 분들께 그리고 제작진 분들께 죄송하다고 말씀 전하고 싶다"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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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신들린 연애2’에서 최종 선택을 앞두고 무당 이강원이 퇴소해 충격을 안겼다.
22일 방송된 SBS ‘신들린 연애2’에서 제작진은 출연진을 불러 모은 뒤 “공지드릴 일이 있다. 강원 씨가 규칙을 위반해서 퇴소 조치를 했다”면서 “함께 할 수 없는 이유가 있었다. 그걸 확인했고 그걸로 인해 퇴소했다”라고 설명했다.
이강원 역시 인터뷰를 통해 “제가 규칙 위반으로 퇴소하게 됐다. 저의 잘못으로 퇴소하게 됐다. 사실대로 말씀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 같이 나와주신 출연자 분들께 그리고 제작진 분들께 죄송하다고 말씀 전하고 싶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강원의 퇴소 소식에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던 이라윤은 “당황스럽기도 했고, 마음을 줬다 보니 가슴이 아팠다. 눈물도 났었다. 괜찮아질 거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강원의 갑작스러운 퇴소로 최종 선택의 흐름이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SBS ‘신들린 연애2’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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