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 모를 인기' 프로야구, 100만 돌파 16일 만에 200만 관중 달성...역대 최소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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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의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22일) 열린 잠실, 수원, 고척 경기에 총 25,247명이 입장했다"며 "이로써 올 시즌 누적 관중 200만 5,371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소 경기인 118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종전 역대 최고 경기 200만 관중 돌파는 2012년 달성한 126경기이다.
이날 118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달성하면서 역대 최고 경기 달성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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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프로야구의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22일) 열린 잠실, 수원, 고척 경기에 총 25,247명이 입장했다"며 "이로써 올 시즌 누적 관중 200만 5,371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소 경기인 118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종전 역대 최고 경기 200만 관중 돌파는 2012년 달성한 126경기이다. 이날 118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달성하면서 역대 최고 경기 달성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지난 6일 100만 관중 돌파 후 16일 만에 200만 관중을 넘어섰다.

22일까지 이번 시즌 평균 관중은 16,995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 대비 약 19% 증가했으며, 구단별로는 LG 트윈스가 32만 879명의 팬이 구장을 찾아 관중 1위를 기록 중이다.
평균 관중 역시 LG가 2만 2,920명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22,790명), 두산 베어스(20,165명)이 뒤를 이으며 2관 명이 넘는 평균 관중을 기록했다.
구장별 매진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22일까지 펼쳐진 118경기 중 약 42%인 50경기가 매진됐다.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LG가 홈에서 치른 14경기 중 12회로 가장 많은 매진을 기록했으며 삼성이 9회, 한화 이글스가 8회 매진됐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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