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신유 지훈, 라디오 DJ 첫 데뷔 “로망 실현 손 파들파들 떨려”(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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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TWS) 지훈, 신유가 라디오 DJ 데뷔 소감을 전했다.
4월 23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자리를 비운 이은지를 대신해 투어스 신유, 지훈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신유는 "이은지 선배님께서 해외 출장으로 자리를 비우셔서 저희가 하루 스페셜 DJ를 맡게 됐다"며 지훈에게 라디오 DJ를 처음하는 소감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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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투어스(TWS) 지훈, 신유가 라디오 DJ 데뷔 소감을 전했다.
4월 23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자리를 비운 이은지를 대신해 투어스 신유, 지훈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신유는 "이은지 선배님께서 해외 출장으로 자리를 비우셔서 저희가 하루 스페셜 DJ를 맡게 됐다"며 지훈에게 라디오 DJ를 처음하는 소감을 물었다.
지훈은 "들어오기 전 원고랑 제 손이 파들파들 떨렸다. 그래도 오프닝을 해보니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약간 생겼다"고 자신감을 드러냈고, 신유도 "저도 처음 떨렸는데 벌써 약간 감을 잡은 것 같고 라디오 DJ로망이 있었다. 실현시킬 수 있을 거 같아서 떨린다"고 밝혔다.
이어 지훈은 "일상에서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며 신유에게 최근 발견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물었다. 신유가 "따뜻한 물로 씻고 침대에 누워있는 것만으로 소소한 행복 같다. 그리고 아침밥 먹는 게 그렇게 행복할 수 없다"고 밝히자 지훈은 "저희가 밤에 뭘 잘 안 먹으니까 아침이 더 맛있게 느껴진다"고 공감했다.
지훈은 "여기서 잠깐 아침 메뉴 추천"이라며 "요즘 제가 빠진 아침밥은 채소랑 고기를 쪄서 싸먹는 게 있는데 진짜 맛있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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