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생농협, 110농가에 고구마 종순 지원

이선호 기자 2025. 4. 2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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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농협은 고구마 재배농가가 생산기반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통해 전남 해남산 고구마 종순을 직접 계약해 공급했으며 운송비 또한 전액 지원했다.

종순은 사전신청을 받은 농가를 대상으로 2차례에 걸쳐 10㎏들이 210상자와 10㎏들이 190상자 등 총 400상자가 모두 단일 품종으로 공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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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 서생농협(조합장 최남식)이 22일 구동지점에서 조합원 110농가를 대상으로 고구마 종순 공급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사진).

서생농협은 고구마 재배농가가 생산기반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통해 전남 해남산 고구마 종순을 직접 계약해 공급했으며 운송비 또한 전액 지원했다.

종순은 사전신청을 받은 농가를 대상으로 2차례에 걸쳐 10㎏들이 210상자와 10㎏들이 190상자 등 총 400상자가 모두 단일 품종으로 공급됐다.

최남식 조합장은 “영농철을 앞두고 농가에 꼭 필요한 종순을 적기에 지원함으로써 농가 경영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중심의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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