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 입고' 공수처 온 임성근 "휴대폰 비밀번호 몰라" [현장영상]
이남호 2025. 4. 2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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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전 사단장 공수처 포렌식 참관 출석 2025년 4월 23일
Q. 휴대전화 비밀번호 기억하나? "압수수색을 받는 도중 경황 없이 넣어서 제가 기억을 못 한다. 알려줄 수가 없어서 저도 안타까울 뿐이다."
Q. 그럼 포렌식 작업에 어떻게 협조하나? "SD카드가 열려서 제가 구명로비 의혹과 전혀 관계가 없다는 것이 소명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Q. 해병대원 순직에는 책임이 여전히 없다는 입장인지? "누구보다도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호 기자(nam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09292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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