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시험 경쟁률 6.79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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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은 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이 평균 6.79대 1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교육행정 9급 외 5개 직렬 156명을 뽑는 이번 시험에는 1059명이 지원했다.
지난해 110명을 뽑는 시험에 936명이 지원해 8.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보다 낮았다.
교육행정(일반) 9급은 68명 모집에 702명이 응시해 10.32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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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이 평균 6.79대 1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교육행정 9급 외 5개 직렬 156명을 뽑는 이번 시험에는 1059명이 지원했다. 지난해 110명을 뽑는 시험에 936명이 지원해 8.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보다 낮았다.
올해 응시자 중 남자는 485명(45.80%), 여자는 574명(54.20%)을 찍었다.
교육행정(일반) 9급은 68명 모집에 702명이 응시해 10.32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시험 장소 공고는 6월10일 충북교육청 누리집(https://www.cbe.go.kr), 채용·시험을 통해 공고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응시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험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남은 기간 건강관리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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