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하듯 신중하게…의료 도구로 슬리퍼 꿰매는 의대생(영상)

김용중 인턴 기자 2025. 4. 2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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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도구를 이용해 슬리퍼를 고치는 의대생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22일(현지시간) 인도 프리프레스저널(Free Press Journal)은 소셜미디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의료용 바늘로 찢어진 슬리퍼를 고치는 의대생 영상을 조명했다.

영상 속 주인공은 파란색 병원복을 입고 의료용 바늘과 실을 이용해 슬리퍼를 꿰맸다.

해당 영상이 SNS에 퍼지자 누리꾼들은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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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영상=인스타그램) 2025.04.23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용중 인턴 기자 = 의료용 도구를 이용해 슬리퍼를 고치는 의대생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22일(현지시간) 인도 프리프레스저널(Free Press Journal)은 소셜미디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의료용 바늘로 찢어진 슬리퍼를 고치는 의대생 영상을 조명했다.

영상 속 주인공은 파란색 병원복을 입고 의료용 바늘과 실을 이용해 슬리퍼를 꿰맸다. 환자의 상처를 봉합할 때처럼 자연스러우면서도 신중했다.

해당 영상이 SNS에 퍼지자 누리꾼들은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의사에서 구두 수선공으로", "그는 그냥 연습 중이었어" 등 여러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농담 섞인 댓글을 달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kyj23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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