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재덕, 357억 복권 1등 당첨 사실 알았다(대운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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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재덕이 사라진 1등 당첨 복권을 찾아 나선다.
4월 23일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이해우) 8회에서는 한무철(손창민 분)에게 받은 복권이 1등에 당첨됐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김대식(선우재덕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과연 대식은 무철 몰래 1등 당첨 복권을 찾아 357억을 손에 넣을 수 있을지, 그가 꾼 길몽대로 대운이 들이닥칠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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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선우재덕이 사라진 1등 당첨 복권을 찾아 나선다.
4월 23일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이해우) 8회에서는 한무철(손창민 분)에게 받은 복권이 1등에 당첨됐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김대식(선우재덕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대식에게 대리운전을 요구한 무철은 대리비 대신 지갑에 있던 복권 한 장을 건넸다. 그동안 대운빌딩 준공 날짜로 복권을 샀었던 무철은 대식에게 만약 1등에 당첨될 경우 당첨금을 반씩 나눠야 한다고 신신당부했다.
이날 방송에서 대식은 무철이 준 복권이 무려 357억에 당첨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주머니에 넣어둔 복권을 잃어버린 대식은 쓰레기 하차장까지 찾아간다. 늦은 밤까지 쓰레기 더미를 뒤지던 대식은 끝내 망연자실한 얼굴로 오열한다.
대식은 결국 아내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깜짝 놀란 이혜숙(오영실 분)은 온 집안을 뒤엎는 등 복권 찾기에 사활을 건다. 당장 치킨 가게와 집을 빼야 할 처지에 놓인 대식과 혜숙은 1등 복권만이 살길이라 여긴다.
과연 대식은 무철 몰래 1등 당첨 복권을 찾아 357억을 손에 넣을 수 있을지, 그가 꾼 길몽대로 대운이 들이닥칠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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