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음악을 책으로 보고 듣는다

김만기 2025. 4. 2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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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과 책을 접하는 것이 처음인 영유아들을 위해 사운드북이 발간됐다.

이 책은 페이지 버튼을 누르면 각 장면에 어울리는 클래식 하이라이트를 재생해 아이들이 음악과 그림,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 자연스럽게 오감이 발달하도록 만들어졌다.

도레미 오케스트라는 전 세계 150만 판매 기록을 보유한 글로벌 스테디셀러 '더 스토리 오케스트라'를 기반으로 0~4세 영유아를 위해 웅진씽크빅이 새롭게 제작한 사운드북 형태의 클래식 입문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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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마켓, 영유아 대상 클래식 사운드북 '도레미 오케스트라 출시
웅진마켓이 새로 출시한 클래식 사운드북 신제품 '도레미 오케스트라'. 웅진씽크빅 제공

[파이낸셜뉴스] 클래식 음악과 책을 접하는 것이 처음인 영유아들을 위해 사운드북이 발간됐다. 이 책은 페이지 버튼을 누르면 각 장면에 어울리는 클래식 하이라이트를 재생해 아이들이 음악과 그림,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 자연스럽게 오감이 발달하도록 만들어졌다.

웅진씽크빅은 패밀리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웅진마켓'이 클래식 사운드북 신제품 '도레미 오케스트라'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도레미 오케스트라는 전 세계 150만 판매 기록을 보유한 글로벌 스테디셀러 '더 스토리 오케스트라'를 기반으로 0~4세 영유아를 위해 웅진씽크빅이 새롭게 제작한 사운드북 형태의 클래식 입문서다.

웅진씽크빅은 "책 속 그림은 화려한 일러스트로 그려내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도록 구성했으며,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의 감수, 번역 작업 참여로 콘텐츠의 신뢰도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어린 독자들이 안전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전 시리즈 라운딩 모서리 처리를 했으며, 도서 사이즈도 16.7X16.7㎝로 아이들도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는 크기로 제작했다.

도레미 오케스트라는 △동물의 사육제 △사계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이중 호두까기 인형은 2024년 영국 소비자 전문 매체 '굿 하우스키핑'이 꼽은 최고의 책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웅진씽크빅은 도레미 오케스트라 출시를 기념해 23일 오전 10시, 웅진마켓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책 소개, 활용방법, 실시간 Q&A 등의 코너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품 론칭 기념으로 2주간 낱권과 세트를 모두 특별 할인가에 판매하고, 4종 세트를 구매하는 선착순 500명에게는 '나무늘보 멜로디 토이' 교구를 추가로 제공한다.

웅진마켓은 2024년 10월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웅진씽크빅의 패밀리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현재 약 38만 회원, 1만8000여종의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도서와 교구를 비롯해 건강식품, 생활용품 등 웅진씽크빅의 핵심 제품을 포함해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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