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빽가 “김종민 결혼하니 주변 잔소리 늘어‥등 떠밀리지 않을 것”(라디오쇼)

이해정 2025. 4. 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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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그룹 코요태 빽가가 김종민의 결혼 이후 잔소리를 많이 듣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같은 코요태 멤버인 빽가는 "대기하는데 송해나도 '오빠도 가야지' 이런다. 진짜 만나는 사람마다 물어본다. 심지어 아파트 관리소 직원분이 '김종민 결혼하는데 자네는 안 가' 이러시더라. 하지만 절대 그런 걸로 현혹되지 않는다. 등 떠밀려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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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빽가, 송해나, 박명수/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이해정 기자]

혼성 그룹 코요태 빽가가 김종민의 결혼 이후 잔소리를 많이 듣고 있다고 털어놨다.

4월 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모델 송해나,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김종민은 지난 20일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에 같은 코요태 멤버인 빽가는 "대기하는데 송해나도 '오빠도 가야지' 이런다. 진짜 만나는 사람마다 물어본다. 심지어 아파트 관리소 직원분이 '김종민 결혼하는데 자네는 안 가' 이러시더라. 하지만 절대 그런 걸로 현혹되지 않는다. 등 떠밀려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명수 역시 "본인이 정말 사랑하는 분과 하시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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