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서울시 최초 중고거래 쉼터 조성 [지금 구청은]
박병국 2025. 4. 23. 1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구는 7호선 남성역 2번 출구 부근에 있던 '동작 e라운지'를 리모델링, 중고거래 쉼터를 조성했다.
기존 시설을 휴식과 만남은 물론 '당근거래' 등 중고품 인도까지 가능한 '생활 밀착형 소통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통합관제센터와 연동되는 폐쇄회로(CC)TV와 비상 안심벨을 설치,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최소화했다.
쉼터는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사진)는 서울시 처음으로 중고거래 스마트쉼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7호선 남성역 2번 출구 부근에 있던 ‘동작 e라운지’를 리모델링, 중고거래 쉼터를 조성했다. 기존 시설을 휴식과 만남은 물론 ‘당근거래’ 등 중고품 인도까지 가능한 ‘생활 밀착형 소통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통합관제센터와 연동되는 폐쇄회로(CC)TV와 비상 안심벨을 설치,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최소화했다. 쉼터는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박병국 기자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수현 암초에…‘넉오프’ 촬영 결국 무기한 중단
- 전 축구선수 강지용 사망 비보…‘이혼숙려캠프’ 방송분 삭제
- [영상] ‘1억’ 테슬라에 발길질 퍽퍽…30대 중국男이 범인
- 현영, 명품 사은품 되팔이 의혹에 “정식 구매대행업체 통한 것” 해명
- ‘출판사 대표’ 배우 박정민, 시각장애인 위해 오디오북 기증
- 솔비 “가짜 음란 동영상에 2억 도난 피해까지…극단적 생각도”
- “국가대표였는데”…김동성, 새빨간 압류딱지까지? “여기저기 돈 달라 압박”
- 서효림, 김상혁과 불륜 루머에 황당… “이런 일 있었어요?”
- “김정은 앞에서 주머니에 손 넣더니”…두 달 째 자취 감췄다
- 실물 연탄과 얼마나 똑같길래…엄지인도 “생방송 중 거짓말 하시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