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인 금산군수, 미 뉴욕서 금산인삼 음식·제품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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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충남 금산군수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금산인삼 홀세일(wholesale) 오픈식에 참석해 인삼 음식·제품 등 홍보에 나섰다.
금산인삼 홀세일은 미국 뉴욕 한인기업인 리버티 그룹이 주도해 개관한 홍보 및 판매관이다.
이어 홍보 및 판매관을 살펴본 박 군수는 지역 내 3개 금산인삼제품 업체 관계자와 함께하는 인삼 수출협약식에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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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 홀세일 오픈식 참석…수출협약식 등 추진

[더팩트ㅣ금산=이정석 기자] 박범인 충남 금산군수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금산인삼 홀세일(wholesale) 오픈식에 참석해 인삼 음식·제품 등 홍보에 나섰다. 금산인삼 홀세일은 미국 뉴욕 한인기업인 리버티 그룹이 주도해 개관한 홍보 및 판매관이다.
23일 금산군에 따르면, 22일 박 군수는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을 비롯한 리버티 그룹 및 퀸즈한인회, 뉴욕한인회 등 관계자 150여 명과 함께 금산인삼 알리기에 주력했다. 군은 이곳을 통해 관내 인삼약초제품의 미국 수출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이어 홍보 및 판매관을 살펴본 박 군수는 지역 내 3개 금산인삼제품 업체 관계자와 함께하는 인삼 수출협약식에도 참석했다. 군은 각 업체의 미국수출을 위한 마케팅 지원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앞서 21일 오픈 전 모임에서 군은 관계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인삼크런치샐러드, 새싹인삼장아찌 등 총 12종의 인삼 요리 및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를 통해 금산인삼요리법 및 효능을 전달하고 현지 관심도를 높였다.
박 군수는 "금산인삼의 세계화를 위해 민관의 노력이 모두 필요하다"며 "그렇기에 민간이 주도하는 금산인삼 홍보·판매관 개관이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군에서도 금산인삼 수출 확대를 위해 인적 네트워크 강화와 관련 행정 절차 마련 등 공적인 절차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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