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이상형=정해인 같은 밤톨상, 1~2년 더 고생해야 할 듯”(라디오쇼)

이해정 2025. 4. 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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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송해나가 이상형으로 배우 정해인을 꼽았다.

이날 한 청취자는 "요즘 남편이랑 맥주 한 잔 하면서 '나는 솔로' 보는 게 유일한 낙"이라고 말하면서 "송해나 씨 이상형이 진짜 궁금하다"고 물었다.

송해나는 "제 이상형은, 진짜 예전에는 얼굴만 봤다. 지금도 안 보는 건 아니더라. 이왕이면 잘생기면 좋다. 얼굴은 밤톨 같은 상을 좋아한다. 정해인 씨 같은 귀여우면서 남성미가 있는"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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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빽가, 송해나, 박명수/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이해정 기자]

모델 송해나가 이상형으로 배우 정해인을 꼽았다.

4월 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모델 송해나,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요즘 남편이랑 맥주 한 잔 하면서 '나는 솔로' 보는 게 유일한 낙"이라고 말하면서 "송해나 씨 이상형이 진짜 궁금하다"고 물었다.

송해나는 "제 이상형은, 진짜 예전에는 얼굴만 봤다. 지금도 안 보는 건 아니더라. 이왕이면 잘생기면 좋다. 얼굴은 밤톨 같은 상을 좋아한다. 정해인 씨 같은 귀여우면서 남성미가 있는"이라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좀 더 고생해야겠다. 1~2년만 고생하면 다른 톨도 바뀔 것"이라고 했고, 이에 송해나는 "저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웃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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