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출신 솔빈,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 전속계약 [공식]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2025. 4. 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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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출신 솔빈이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3일 935엔터테인먼트는 "다채로운 매력과 안정된 연기력을 갖춘 배우 솔빈을 새 식구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935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남궁민, 연정훈, 김여진, 윤선우, 이설, 권화운, 신수호, 박주현, 김택, 한성민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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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라붐 출신 솔빈./사진=935엔터테인먼트

라붐 출신 솔빈이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3일 935엔터테인먼트는 "다채로운 매력과 안정된 연기력을 갖춘 배우 솔빈을 새 식구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솔빈은 2014년 라붐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6년 JTBC '솔로몬의 위증'으로 첫 연기에 도전했다. 이어 JTBC '이태원 클라쓰', SBS '편의점 샛별이', MBC '오! 주인님'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배우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솔빈은 전속계약 체결과 함께 뮤지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출연을 확정 지었다. 동명의 일본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은 전 세계 최초로 무대화되는 창작 뮤지컬이다. 솔빈은 극 중 사고로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게 되었지만 작은 희망 남자친구와 함께하며 매일의 행복을 느끼는 히노 마오리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난다.

뮤지컬에 첫 도전하는 솔빈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음색과 밝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히노 마오리의 매력을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그간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쌓아온 경험을 무대 위에서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935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남궁민, 연정훈, 김여진, 윤선우, 이설, 권화운, 신수호, 박주현, 김택, 한성민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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