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플라스틱 공장 화재…4시간 만에 완진

이자현 2025. 4. 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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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오늘 오전 4시 45분쯤, 음성군 삼성면의 한 플라스틱 제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5개 동 가운데 2개 동 1500여㎡를 태우고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직후 음성군은 "많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근처 주민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는 안전 문자를 보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자현 기자 (interes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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