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임권, 큐스쿨 마지막날 극적 잔류...27명 차기 시즌 1부 투어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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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임권(웰컴저축은행)이 극적으로 1부 투어 잔류를 확정했다.
PBA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 투어에서 강등된 하위 50%(61위 이하) 선수들과 1부 투어 직행자(20명)를 제외한 드림투어(2부) 상위 약 60여 명이 참가해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경쟁하는 무대다.
2024-2025시즌 공동 64위로 1부 투어 잔류에 실패한 김임권은 2라운드 최종일에 극적인 생존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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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김임권(웰컴저축은행)이 극적으로 1부 투어 잔류를 확정했다.
22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는 '2025년 PBA 큐스쿨(Q-School)' 2라운드 최종일 일정이 마무리된 결과 김임권을 비롯해 강성호, 강승용, 신남호, 이강욱, 이호영, 이해동, 최정하 등 8명이 통과했다.
PBA는 매 시즌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승강제를 실시하고 있다. PBA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 투어에서 강등된 하위 50%(61위 이하) 선수들과 1부 투어 직행자(20명)를 제외한 드림투어(2부) 상위 약 60여 명이 참가해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경쟁하는 무대다.
지난 20일과 21일까지 총 19명이 2라운드를 통과한 가운데 61명이 1부 투어 승격과 잔류를 두고 마지막 혈투를 펼쳤다.
2024-2025시즌 공동 64위로 1부 투어 잔류에 실패한 김임권은 2라운드 최종일에 극적인 생존에 성공했다.
1일차와 2일차에서 고배를 마셨던 김임권은 최종일 이순몽과 김진태를 잡으면서 1부 투어 잔류 불씨를 키웠고, 마지막 경기에서 강의주를 40-12로 꺾어 천신만고 끝에 1부 투어 잔류를 확정했다.
1부 투어 경력자 신남호는 이영주, 이종훈, 최명진을 차례로 꺾고 3시즌 만에 다시 1부 무대를 밟게 됐다. 이밖에 2024-2025시즌 1부에서 활약한 강성호와 최정하, 이호영, 이해동과 드림투어(2부)에서 뛴 강승용, 이강욱이 추가 합격했다.
이로써 2025 PBA 큐스쿨은 총 108명이 참가해 27명이 차기 시즌 1부 투어에서 뛰게 됐다.큐스쿨을 마무리한 PBA는 오는 26일부터 이틀 동안 PBA 드림투어 신규 선수 선발전인 '2025 PBA 트라이아웃'을 개최한다.
사진=P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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