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서신애, 치아 교정 효과 톡톡 "두 번째라 좌절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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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신애가 두 번째 치아 교정을 끝냈다고 밝혔다.
서신애는 22일 "2023년 5월 25일 교정 시작으로 2025년 4월 21일 교정 끝!"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사실.. 두 번째 교정이라 좌절했지만 원장님 덕분에 무사히 끝을 봤다"며 "마지막까지 섬세하게 교정 봐주시고 진찰해 주신 교정과 원장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매번 늘 감사하다"고 전했다.
서신애는 최근 물오른 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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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서신애가 두 번째 치아 교정을 끝냈다고 밝혔다.
서신애는 22일 "2023년 5월 25일 교정 시작으로 2025년 4월 21일 교정 끝!"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사실.. 두 번째 교정이라 좌절했지만 원장님 덕분에 무사히 끝을 봤다"며 "마지막까지 섬세하게 교정 봐주시고 진찰해 주신 교정과 원장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매번 늘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광고 아니다. 정말 감사해서 쓴 글이니 오해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서신애는 최근 물오른 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귀엽고 앳된 소녀의 모습이 아닌 성숙한 숙녀의 분위기를 풍겨 관심을 모았다.
한편 서신애는 1998년생으로 2004년 CF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고맙습니다', '구미호:여우누이뎐', '돈의 화신', '여왕의 교실', '날아올라'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애칭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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