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g 감량’ 안선영, ‘이 음식’ 먹고 복근 실종? “일주일 내내 먹고 3kg 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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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49)이 일주일간 체중이 3kg 늘었다고 고백했다.
최근 안선영은 자신의 SNS에 "캐나다에서 주구장창 먹었더니 58kg 실화"라며 "일주일 만에 3kg이 쪘다"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안선영은 "사라진 식스팩 한 달 안에 다시 찾아오겠다"며 "감자튀김, 햄버거, 맥주, 라면 이런 걸 일주일 내내 먹었더니 몸이 이렇게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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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이 복근이 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안선영 SNS]](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KorMedi/20250423105612875btcj.jpg)
방송인 안선영(49)이 일주일간 체중이 3kg 늘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11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최근 안선영은 자신의 SNS에 "캐나다에서 주구장창 먹었더니 58kg 실화"라며 "일주일 만에 3kg이 쪘다"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서 그는 선명한 복근을 자랑하던 과거와 달리 복부에 살이 붙은 모습이다.
이어 안선영은 "사라진 식스팩 한 달 안에 다시 찾아오겠다"며 "감자튀김, 햄버거, 맥주, 라면 이런 걸 일주일 내내 먹었더니 몸이 이렇게 됐다"고 털어놨다.
기름지고 짠 음식 많이 먹으면 단기간에도 살 찌고 몸 부을 수 있어
안선영이 일주일 동안 즐겨 먹은 음식은 감자튀김과 햄버거, 라면 등의 음식은 탄수화물과 지방, 나트륨 함량이 높아 혈압과 혈당을 높이고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 일주일만 지속해도 평소보다 얼굴과 몸이 부을 수 있으며 식욕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다.
특히 감자튀김과 라면은 기름에 튀긴 식품으로, 혈당지수가 높고 흡수 속도 또한 빠르다. 여기에 맥주와 같은 알코올성 음료가 더해지면 간 기능 저하와 중성지방 축적이 가속화돼 지방이 더욱 빠르게 저장된다.
정제 탄수화물 피하고 물 많이 마시면 몸매 복구에 도움 돼
따라서 다시 예전의 몸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식단을 재정비해야 한다.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저항성 전분이 풍부하거나 섬유질이 많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해야 한다. 귀리, 병아리콩, 삶아서 식힌 감자, 통보리 등이 해당된다. 이들은 혈당 반응을 완만하게 하며, 인슐린 민감도를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로 인해 몸이 부었다면 체내 나트륨 농도를 희석하고 배출하기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하루 2리터 이상의 물을 천천히 나누어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며, 옥수수수염차나 녹차 등 이뇨 작용을 돕는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유산소와 근력 운동 병행하면 효과적
지방 소모를 위해서는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저강도 유산소 운동을 40분 이상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여기에 스쿼트, 런지, 플랭크 등 전신 근육을 활용한 기초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기초대사량 유지에 도움이 된다.
유산소 운동을 할 때 공복 상태로 진행하면 지방 소모 효과를 더욱 크게 볼 수 있지만 평소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거나 체력이 약하다면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개인의 상태를 고려해야 한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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