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송혜교, B컷이 이 정도... 국보급 미모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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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넘사벽 외모를 자랑했다.
23일 송혜교는 개인 채널에 "B-cu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1981년생으로 올해 만 43세인 송혜교는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동안 뱀파이어 외모는 물론, 또렷한 이목구비,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낸 드레스에도 굴욕 없는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바디 라인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작품에는 송혜교를 비롯해 배우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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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송혜교가 넘사벽 외모를 자랑했다. 23일 송혜교는 개인 채널에 “B-cu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자신이 엠버서더로 활동 중인 주얼리 브랜드의 제품을 착용하고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송혜교는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하고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여기에 목걸이와 귀걸이, 반지 등 화려한 액세서리를 함께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화려한 주얼리보다 빛나는 송혜교의 우월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정히 뒤로 묶은 헤어 스타일링은 송혜교 특유의 도회적인 매력을 더했다. 1981년생으로 올해 만 43세인 송혜교는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동안 뱀파이어 외모는 물론, 또렷한 이목구비,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낸 드레스에도 굴욕 없는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바디 라인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96년 ‘선경 스마트’ 모델 선발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송혜교는 배우 김태희, 전지현과 함께 ‘태혜지’로 불리며 연예계 대표 미녀스타로 주목받았다. 이후 ‘순풍산부인과’,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태양의 후예’, ‘더 글로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
송혜교는 올해 1월 개봉한 영화 ‘검은 수녀들’로 10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선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작품에는 송혜교를 비롯해 배우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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