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대전서 우주항공중심도시 위상 홍보

전남CBS 고영호 기자 2025. 4. 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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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이 16일~20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와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5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에 참가해, 우주항공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홍보했다.

고흥군은 "이번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참여를 통해 고흥이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우주항공 중심도시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흥군은 나로우주센터를 중심으로 우주발사체 산업을 키우고, 우주항공축제와 같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우주항공 중심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확실히 만들어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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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의 고흥 부스. 고흥군 제공


고흥군이 16일~20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와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5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에 참가해, 우주항공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홍보했다.

'우주비행사 체험 특별전'을 주제로 운영된 고흥군 전시 부스에서 관람객들은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실제 우주인 용품들을 직접 보고 체험했다.

특히 러시아 '소유즈' 우주선의 외피와 우주식량, 비상 생존장비 등 20 종의 실물 우주 장비 전시가 인기를 끌었다.

전국 최초로 양성된 고흥 우주항공 해설사들은 전시존에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해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고, 우주에 대한 흥미를 유도했다.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들은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우주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었으며, 현장 곳곳에서 호기심 어린 반응이 이어졌다.

고흥군은 이번 행사에서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고흥 우주항공축제'를 함께 홍보하며, 더 많은 관람객이 고흥의 우주항공 자원을 직접 체험하러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도 펼쳤다.

고흥군은 "이번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참여를 통해 고흥이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우주항공 중심도시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흥군은 나로우주센터를 중심으로 우주발사체 산업을 키우고, 우주항공축제와 같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우주항공 중심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확실히 만들어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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