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연애2’ 무당 이강원 규칙 위반으로 갑작스런 퇴소…“이유나 알자” 시청자 원성
강주일 기자 2025. 4. 23. 10:49

무당 이강원이 규칙 위반으로 갑작스레 퇴소했다.
22일 방송된 SBS ‘신들린 연애2’에서 제작진은 이강원의 퇴소를 공지했다. 제작진은 “규칙위반을 해서 퇴소 조치를 했다. 함께할 수 없는 이유가 있었다. 그걸 저희가 확인해서 퇴소했다”고 밝혔다.
이강원은 “제가 규칙 위반으로 퇴소하게 됐다. 사실대로 말씀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출연자분들과 촬영하시는 분들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강원의 갑작스러운 퇴소에 첫 회부터 꾸준히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무당 이라윤은 침대에 누워 홀로 눈물을 삼켰다. 이라윤은 “당황스럽기도 하고 마음을 줬다 보니 가슴이 아팠다. 눈물도 많이 났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애써 담담히 소감을 밝혔다.
누리꾼들은 “이유나 알자” “유부남 아니냐” 등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최종화를 하루 앞두고 있던 상황일 뿐 아니라, 이라윤이 그간 이강원과의 러브라인에 무척 행복한 모습을 보였기에 시청자들의 원성은 높아지고 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공식] ‘왕사남’ 1475만 돌파, 역대 흥행 3위
- 장항준 차기작 주인공은 이준혁? 초저예산 영화로 초심찾기 돌입
- 김동완, 전 매니저 폭로에 “허위 주장 법적 조치할 것”
- 유혜주, 남편 불륜 의혹에 직접 입 열어
- 김혜성, ‘4할대 타율’에도 마이너리그행…2루수 경쟁 밀렸다
- 이종혁, 子 자식농사 대박…한집에 중앙대·동국대·서울예대가 나란히
- 전현무, ‘홍대 109억 건물주’ 양세형 부러웠나 “가장 부러운 건…” (무계획3)
- ‘충격 내부 폭로’→손흥민은 이런 ‘유치원 집단’ 어떻게 이끌었나···美 최고 공신력 “토
- 박신양, 활동 중단→컨테이너 생활 중 결국 눈물 쏟았다 (편스토랑)
- ‘살림남’ 환희, 45년 만에 밝혀진 충격적 출생 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