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민후, 개인정보 분야 전문가 박영수 변호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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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가명정보·안심구역 등 데이터 활용 시대 핵심 전문가법무법인 민후는 최근 개인정보보호 및 데이터 규제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으로 손꼽히는 박영수 변호사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박 변호사는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규제심사위원회, 정책연구심의위원회, 영향평가위원회 등 개인정보 관련 주요 위원회에서 위원 활동을 비롯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자문단과 실무협의체에서 개인정보 보호법 전반에 걸친 입법 및 정책 과정에 깊이 관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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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가명정보·안심구역 등 데이터 활용 시대 핵심 전문가
법무법인 민후는 최근 개인정보보호 및 데이터 규제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으로 손꼽히는 박영수 변호사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박영수 변호사는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본부 근무를 시작으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시 등 다수 공공기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개인정보 보호 정책 수립, 법령 해석, 제도 개선, 가명정보 활성화 등의 주요 과제를 이끌어왔다. 유튜브 채널 '개인정보 블랙박스'를 운영하며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규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박 변호사는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규제심사위원회, 정책연구심의위원회, 영향평가위원회 등 개인정보 관련 주요 위원회에서 위원 활동을 비롯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자문단과 실무협의체에서 개인정보 보호법 전반에 걸친 입법 및 정책 과정에 깊이 관여해 왔다. 특히 마이데이터 관련 실무 논의를 이끄는 협의체의 전문가로서 개인정보 보호 정책과 입법 전반에 폭넓게 기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정보보호 공시', '모바일 신분증',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 보관 시스템' 등 디지털 정책 관련 입법 및 행정 절차에 자문을 제공하며, 정책 실현을 위한 법률적 기반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정부 표창을, 2020년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영수 변호사는 “공공기관 등에서의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정보 및 디지털 법제, 데이터 관련 분야 법률 문제 해결을 위한 효과적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희 기자 jha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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