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새 출발’ 프로미스나인, 이적 후 첫 공식 행사 나섰다
강신우 기자 2025. 4. 23. 10:43

5인조로 새출발을 알린 프로미스나인(송하영·박지원·이나경·이채영·백지헌)이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프로미스나인의 소속사 어센드(ASND)는 22일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글로벌 의류 브랜드 행사에 참여한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은 플로럴 패턴이 들어간 화려한 의상을 선택하며 그윽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두운 배경과 조명이 프로미스나인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세련된 무드를 더한다. 프로미스나인 완전체의 활동에 팬들은 “드디어 단체 사진이다” “앞으로 활동이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8년 Mnet ‘아이돌학교’ 최종 데뷔조로 시작해 데뷔한 프로미스나인은 ‘디엠(DM)’, ‘스테이 디스 웨이(Stay This Way)’, ‘슈퍼소닉(Supersonic)’ 등 많은 명곡을 발매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12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 후 멤버 이새롬, 노지선, 이서연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고, 나머지 멤버 5명이 팀을 유지하기로 결정하며 신생 기획사 어센드로 이적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6월 컴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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