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더 강한 특검법 재발의‥'내란패밀리' 국정농단 좌시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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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내란 은폐와 연장을 위해 똘똘 뭉친 '내란 패밀리'의 국정농단을 더는 좌시할 수 없다"며 강화된 내란특검법 재발의를 예고했습니다.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은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 동조 세력의 잔존을 위한 알박기 인사가 이어지고 있고, 국민의힘은 내란동조 정당으로 특검을 외면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위해서 역사에 길이 남을 사건의 진실은 특검을 통해서만 밝힐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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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내란 은폐와 연장을 위해 똘똘 뭉친 '내란 패밀리'의 국정농단을 더는 좌시할 수 없다"며 강화된 내란특검법 재발의를 예고했습니다.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은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 동조 세력의 잔존을 위한 알박기 인사가 이어지고 있고, 국민의힘은 내란동조 정당으로 특검을 외면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위해서 역사에 길이 남을 사건의 진실은 특검을 통해서만 밝힐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한덕수 국무총리는 내란 방조자인데도, 권한대행의 존재 이유를 망각하고 차기 대선의 입맛을 다시고 있다"며 "내란 동조 세력들이 뻔뻔하게 대선 출마, 신당 창당을 운운하는 것은 헌정파괴를 지속하겠다는 선언이자 법치를 몰살하려는 협잡"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김지인 기자(zi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09259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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