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희 군의원 "서천 김·쌀 활용해 김밥 6차산업 육성해야"

조명휘 기자 2025. 4. 2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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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군의 특산물인 김과 쌀을 활용한 김밥 6차산업 육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그는 "서천의 김은 금강하구와 서해의 교차지역에서 양식돼 독특한 감칠맛과 향으로 소비자 사랑을 받고 있고, 서천은 김가공 특화단지와 김산업진흥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김은 지속가능한 경제모델의 중요 자원이고 서천의 쌀 생산량도 충남에선 2위"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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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가공·유통·체험·축제까지 연계해야"
[서천=뉴시스] 조명휘 기자 = 홍성희(국민의힘·비례) 충남 서천군의원이 23일 제33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2025.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뉴시스] 조명휘 기자 = 충남 서천군의 특산물인 김과 쌀을 활용한 김밥 6차산업 육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홍성희(국민의힘·비례) 서천군의원은 23일 제33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밥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음식으로 한류의 영향으로 글로벌시장에서 친숙해 창의적 요리와 이벤트로 관광객을 공략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서천의 김은 금강하구와 서해의 교차지역에서 양식돼 독특한 감칠맛과 향으로 소비자 사랑을 받고 있고, 서천은 김가공 특화단지와 김산업진흥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김은 지속가능한 경제모델의 중요 자원이고 서천의 쌀 생산량도 충남에선 2위"라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그러면서 "김산업을 마른김 조미김과 더불어 생산·가공·유통·체험·축제까지 연계한 6차산업으로 승화시켜야한다"고 주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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