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치, '캔디하우스' 음원·퍼포먼스 공개…설렘지수 폭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스윗치가 프리데뷔 앨범 타이틀곡 '캔디 하우스(Candy House)'를 공개했다.
'캔디 하우스'는 걸그룹 XG의 앨범을 프로듀싱한 8NUVO가 프로듀싱한 곡으로, 설렘과 달콤함이 가득한 공간으로 초대하는 곡이다.
"웰컴 투 마이 캔디하우스(Welcome to my candy house)"라는 후렴구는 마치 팬들의 손을 잡고 스윗치라는 새로운 세계로 이끄는 듯한 느낌을 주며, 멤버들과 팬들의 유대감을 극대화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스윗치가 프리데뷔 앨범 타이틀곡 '캔디 하우스(Candy House)'를 공개했다.
'캔디 하우스'는 걸그룹 XG의 앨범을 프로듀싱한 8NUVO가 프로듀싱한 곡으로, 설렘과 달콤함이 가득한 공간으로 초대하는 곡이다.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감정과 풋풋한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냈다. 경쾌한 비트와 중독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마치 달콤한 사탕처럼 듣는 이를 매혹한다.
"웰컴 투 마이 캔디하우스(Welcome to my candy house)"라는 후렴구는 마치 팬들의 손을 잡고 스윗치라는 새로운 세계로 이끄는 듯한 느낌을 주며, 멤버들과 팬들의 유대감을 극대화한다.
퍼포먼스 영상은 설렘을 자극한다. 스윗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퍼포먼스 영상은 화이트 배경에 멤버들의 청량함을 보여주는 역동적인 안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칼군무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스윗치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번 프리데뷔 앨범의 수록곡인 '선데이 투 먼데이(Sunday To Monday)'는 오메가엑스의 멤버 한겸이 참여한 곡으로서 펑키 요소가 많이 들어갔다. 사랑하는 팬들을 하루라도 더 빨리 보고 싶어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스윗치는 프리 데뷔 전에 일본 진출을 확정, 오는 25일 오사카로 출국해 스위티즈(공식 팬덤명)들과 만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빽다방, 이런 적 없었는데"…백종원 논란에 사장님들 '눈물' [이슈+]
- 외국인들, 현대차 팔고 무섭게 사들이더니…불기둥 '폭발' [종목+]
- 회사에서 '챗GPT' 매일 썼더니…"월급 날로 먹냐" 비아냥
- 母 폭행·침뱉기 금쪽이, 경찰서까지 가도 "못 잡아가"…미성년자 범죄 연령 '시끌'
- 제니, '코첼라' 뒤집어놓더니…빌보드 '핫 100' 재진입
- 건강식이라 매일 챙겨 먹었는데…"1급 발암물질 나왔다" 공포
- '공인중개사' 힘들게 따면 뭐하나…'국민 자격증'의 눈물
- [단독] '또 깜빡 속았다'…중국산 가짜에 쑥대밭된 한국
- 80억이던 비·김태희 아파트, 4년 만에 팔린 가격이…'입이 쩍'
- '순대 한접시 2만5000원' 바가지 논란에…제주시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