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탈락 캠프 인재 영입 속도낼 것… 양향자도 좋은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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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나선 김문수 후보가 경선 탈락자 캠프 출신 인재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 캠프 관계자는 23일 기자들과 만나 "어제부터 본격적으로 인재 영입을 시작했다"며 "자유국가를 지지하는 국민들에게 선택지를 확실히 보여주기 위해 조기에 판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차 경선을 앞두고 김 후보 측은 '정책 중심 캠프'를 표방하며 인적 확장과 정통 보수 비전 강화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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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 캠프 관계자는 23일 기자들과 만나 "어제부터 본격적으로 인재 영입을 시작했다"며 "자유국가를 지지하는 국민들에게 선택지를 확실히 보여주기 위해 조기에 판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김 후보는 싱크탱크 역할을 맡을 '국가혁신위원회' 출범도 공식화했다. 위원장은 김형기 전 경북대 교수가 맡는다. 캠프 측은 "정책 아젠다를 구성하고 인재를 결집하는 중심축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아울러 정책 싱크탱크가 될 '김문수 정책연구원'출범도 홍보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정책을 뒷받침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대연 고려대 교수, 김경원 세종대 교수, 김용호 인하대 전 교수가 공동대표를 맡게 된 '김문수 정책연구원'은 김문수 후보의 정책 및 공약 수립을 지원하고자 전국의 대학교수 및 각계 전문가 136명으로 구성된 지식인 그룹이다.
정책 인재 영입에도 문을 열어뒀다. 캠프는 "양향자 전 의원도 IT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인재"라며 "정책 방향이 맞는다면 충분히 함께할 수 있다"고 밝혔다.
2차 경선을 앞두고 김 후보 측은 '정책 중심 캠프'를 표방하며 인적 확장과 정통 보수 비전 강화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김서연 기자 kse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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