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쏙 빠진 채로 하이브 걸그룹은 '원팀'...방시혁의 저격? [지금이뉴스]
YTN 2025. 4. 23. 10:16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레이블 소속 걸그룹들과 함께한 단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방 의장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United!"라는 짧은 글과 함께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 멤버들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어 해시태그를 통해 각 그룹과 소속 레이블 이름을 나열한 뒤, '#ONETEAM'을 덧붙이며 소속감을 강조했습니다.
이 사진은 지난 19~20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르세라핌의 월드투어 공연 현장에서 촬영된 것입니다.
하이브 소속 걸그룹들이 한자리에 모인 드문 장면이지만, 현재 하이브와 갈등을 빚고 있는 뉴진스는 사진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지난달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관련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하며, 독자 활동을 금지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기자 | 곽현수
제작 | 이미영
#지금이뉴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게 되네?"...로제, 콜드플레이와 '아파트' 열창
- 더본코리아 논란 속 '백종원 방지법' 청원 등장…"식품위생법 강화해야"
- 최여진, 결혼 관련 루머에 분개 "사이비 종교 의혹? 선 넘어도 너무 넘어"
- '이혼숙려캠프' 출연한 전 축구선수 강지용 사망…향년 36세
- 신정환, '연예계 성 상납' 폭로 후폭풍…경찰청 신고 접수
- '메모리 6배 압축' 삼전닉스 주가 박살낸 신기술...한국인 교수가 만들었다 [지금이뉴스]
- "경제학적으로도 잡을 방법 없어"...불황 예측했던 전문가의 경고 [이슈톺]
- 이 대통령 "다주택공직자 승진배제, 사실 아냐...보고받은 적도 없어"
- 인천공항 직원 멱살 잡고 발차기 난동...분노 폭발한 여성, 결국 [지금이뉴스]
- "이스라엘에 미사일" 후티 참전...이란, 미 공군기지·군함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