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희생자 추모하는 크로아티아 사람들
민경찬 2025. 4. 23. 10:12

[야세노바츠=AP/뉴시스] 22일(현지 시간) 크로아티아 시사크모슬라비나주 야세노바츠 추모 공원에서 사람들이 제2차 세계대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야세노바츠는 2차대전 당시 나치 괴뢰 정권인 크로아티아 파시즘 조직 '우스타샤'가 운영한 강제 수용소로, 당시 7만~8만 명이 희생된 것으로 전해진다. 2025.04.23.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배우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된 사연…"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
-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
- 이렇게 긴장하다니…기안84, 일본서 이토 준지 만난다
- 박진희 "돈은 주로 술 사는데…한 달에 100만원 지출"
- 이용진, 김창열에 욕했다가 사과…"15초 동안 정색"
- 황보라, 어머니 사고에 눈물 "의식 잃고 쓰러져"
- '김구라 아들' 그리, 열애 고백…남창희 결혼식에 동반 참석
- MC딩동·이재룡 싸잡은 고영욱 "이런 저급한…왜 나한테만"
- 지상렬, 대리운전 모델 발탁에 '26년 前 음주운전' 반성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