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창의적 문제해결 'COC' 개소...혁신 교육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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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가 지난 21일 서울캠퍼스에서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 공간 'COC(Creative Open Campus) 개소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홍성태 총장은 "COC라는 개방적이고 혁신적인 공간을 통해 학생들의 창조성이 발휘되길 바란다. 협동과 융합의 장소가 되도록 대학 차원에서도 노력할 것"이라며 "전공과 학습자, 교수자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교수학습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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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연구, 기술이전 등 복합 공간

상명대학교가 지난 21일 서울캠퍼스에서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 공간 'COC(Creative Open Campus) 개소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COC는 2024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됐다. 이곳에서는 X+AI(인공지능 기반 융합) 수업은 물론 교육, 연구, 개발, 전시, 기술이전 등 다양한 활동이 이뤄질 예정이다.
COC는 △전략기획 △융합디자인 △심층개발 △개방형 평가 등 4단계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산업체와 지역사회의 현안을 해결하는 프로젝트(Open SM-PBL, Open SM-CBL)에 참여해 문제 발굴부터 △사용자 분석 △UI/UX 디자인 △AI 기반 시스템 개발 △테스트 등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한다.
COC 운영은 자기실현, 소통, 연결, 혁신, 즐거움이라는 5가지 가치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개성과 아이디어 표현, 커뮤니티 기반 공유 문화, 외부와의 상호작용, 창의적 사고 기반 학습, 자율적 성장을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홍성태 총장은 "COC라는 개방적이고 혁신적인 공간을 통해 학생들의 창조성이 발휘되길 바란다. 협동과 융합의 장소가 되도록 대학 차원에서도 노력할 것"이라며 "전공과 학습자, 교수자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교수학습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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