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김다영 ‘라디오 막방’에 꽃다발+케이크 ‘스윗남’
양승남 기자 2025. 4. 23. 09:55

방송인 배성재(47)가 결혼을 앞둔 SBS 김다영 아나운서(33)의 ‘라디오 마지막 방송’ 출연을 기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배성재는 23일 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인 김다영의 마지막 방송 현장을 찾아 방송 종료 후 꽃다발을 선사했다. 마스크를 끼고 나타난 배성재는 꽃다발과 케이크를 준비해 예비신부 김다영에게 전했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김영철의 파워FM 수요일 고정 게스트로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 출연, 직장인들의 다양한 애환 사연을 소개하며 김영철과 찰떡 호흡을 보여왔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배성재와 결혼하면서 오는 25일 SBS를 떠나게 되면서 라디오 게스트에서도 하차했다.
배성재와 김다영 아나운서는 5월 결혼한다. 두 사람은 2년 간 교제했다. 열애 사실은 그동안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다.
배성재는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결혼 소감을 밝히며 “장모님과의 나이 차이가 여자친구와의 나이 차이보다 적다”며 장모와 “열한 살 차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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