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이럴 수가! '韓 선수 전멸' 배준호, 양민혁, 엄지성 미래의 새싹들 아쉬운 결과...EFL 시상식 명단 공개, 올해의 선수, 영 플레이어 모두 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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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의 희망들이 다음을 기약해야 할 듯하다.
대상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리그1(3부 리그), 리그2(4부 리그)의 올해의 감독, 선수, 영 플레이어 등이다.
보통 리그 우승을 차지한 구단을 이끈 감독이 수상한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파르케, 파커 등의 수상이 유력하다.
올해의 선수 부문에선 세 명의 선수가 경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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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희망들이 다음을 기약해야 할 듯하다.
잉글리시 풋볼 리그(EFL) 사무국은 2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EFL 어워드 2025: 최종 후보 공개"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EFL 어워드 2025가 다가오고 있다. 후보 목록을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발표했다.
시상식은 현지 기준으로 4월 27일 일요일에 런던에서 열린다. 대상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리그1(3부 리그), 리그2(4부 리그)의 올해의 감독, 선수, 영 플레이어 등이다.

국내 팬들의 최대 관심사는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어린 새싹들이 누비고 있는 2부 리그에 집중된다. 과연 어떤 선수가 빼어난 평가를 얻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안타깝게도 2부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준호, 양민혁, 엄지성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올해의 감독 후보로는 다니엘 파르케(리즈), 레지스 르브리(선덜랜드), 스콧 파커(번리), 크리스 와일더(셰필드) 4명이 선정됐다. 보통 리그 우승을 차지한 구단을 이끈 감독이 수상한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파르케, 파커 등의 수상이 유력하다. 두 감독의 공통점은 이미 승격을 확정 짓고 타이틀 획득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에 있다.
현재 리즈는 27승 13무 4패(승점 94), 번리는 26승 16무 2패(승점 94)를 기록하며 나란히 1, 2위를 질주하고 있다. 남은 두 경기 결과에 따라 우승컵의 주인공이 결정될 예정이다.


올해의 선수 부문에선 세 명의 선수가 경합한다. 구스타보 하머(셰필드), 다니엘 제임스(리즈), 제임스 트래포드(번리)가 그 주인공이다. 이 또한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는 제임스, 트래포드의 대결 구도가 형성될 확률이 높다. 제임스는 올 시즌 30경기에 나서 12골 9도움을 올리며 맹활약을 펼쳤다. 트래포드는 번리의 최후방을 안정적으로 수호 화며 43경기에서 15실점만을 허용했다.

올해의 영 플레이어 부문은 조브 벨링엄(선더랜드), 셰어 찰스(셰필드 웬즈데이), 이건-라일리(번리)가 경쟁 구도를 만들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주드 벨링엄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조브 벨링엄이다. 그는 2005년생 어린 나이에도 올 시즌 무려 37경기에 나서 4골 3도움을 기록하며 형 못지않은 잠재력을 뽐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FL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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