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균, 23일 신곡 발표…마음 다독이는 힐링 노래

황미현 기자 2025. 4. 2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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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동균이 23일 신곡 발매와 더불어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한다.

하동균은 23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앨범 '그댄 아무렇지 않게'를 발매한다.

신곡 발매와 함께 하동균은 오늘 밤 MBC 표준FM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초대석 코너에 출연해 신곡 작업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함께 공개된 앨범 재킷 이미지는 하동균의 세련된 감성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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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균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하동균이 23일 신곡 발매와 더불어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한다.

하동균은 23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앨범 '그댄 아무렇지 않게'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 '그댄 아무렇지 않게'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아이 돈 노우'(I Don’t Know) 총 2곡이 담겨 있다. 이 두 곡은 하동균이 직접 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색깔을 더욱 짙게 담아냈다.

타이틀곡 '그댄 아무렇지 않게/는 어두워진 마음에 위로와 격려를 건네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힐링 곡이다. 특히 이 곡은 대표 히트 작사가 김이나가 작사에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깊은 여운을 남기는 가사와 하동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잘 어우러져 완성도를 높였다.

신곡 발매와 함께 하동균은 오늘 밤 MBC 표준FM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초대석 코너에 출연해 신곡 작업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함께 공개된 앨범 재킷 이미지는 하동균의 세련된 감성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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