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AI교과서 현장 활용 위해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구무서 기자 2025. 4. 2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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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AI디지털교과서를 현장에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교육부와 교육청은 올해 처음 도입되는 AI디지털교과서가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교육부는 AI디지털교과서가 잘 활용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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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총리, 청주 복대초 방문·간담회
[서울=뉴시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10일 대구 용계초등학교를 방문해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 활용 수업을 참관하는 모습. (사진=교육부 제공) 2025.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AI디지털교과서를 현장에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23일 오후 충북 청주 복대초등학교를 방문해 AI디지털교과서 수업을 참관하고 간담회를 개최한다.

복대초등학교는 올해 신학기부터 3·4학년 대상 영어·수학 교과에서 AI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수업을 운영 중이다.

이 부총리는 복대초 교사와 충북교육청 관계자 등과 함께 학교 현장에서 AI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따른 수업 변화와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 부총리는 "교육부와 교육청은 올해 처음 도입되는 AI디지털교과서가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교육부는 AI디지털교과서가 잘 활용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es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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