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사이다 ‘큰 별 패키지’… 더 즐겁고 빛나는 일상

노유정 기자 2025. 4. 2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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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75주년을 맞이하는 대표 탄산음료 '칠성사이다'의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는 70년이 넘도록 칠성사이다 고유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제품군을 다양화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시대와 호흡하며 대한민국의 희로애락을 함께해온 칠성사이다가 앞으로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꾸준한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탄산음료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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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75주년을 맞이하는 대표 탄산음료 ‘칠성사이다’의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해 11월 바꾼 디자인은 고유 심벌(symbol)인 별을 크게 키워 제품 중앙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칠성사이다가 더 커진 별만큼 소비자의 일상에서 더 즐겁게 빛나고자 함을 표현했다. 또 굵고 세련된 글자체의 변화로 가독성도 높였다.

롯데칠성음료는 70년이 넘도록 칠성사이다 고유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제품군을 다양화하고 있다. 특히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를 고려해 출시한 ‘칠성사이다 제로’ 제품은 기존 오리지널 제품의 맛과 향은 그대로 살리면서 제로 칼로리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최현석·권성준 셰프가 함께 출연한 칠성사이다 제로 광고도 최근 공개했다.

아울러 지난 11일부터 서울 시내 주요 상권에서 칠성(7), 사이다(4), 제로(0)를 의미하는 ‘740 스트리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1차 이벤트는 성수 ‘연무장길’에서 최현석 셰프가 운영하는 ‘중앙감속기’ 업장을 포함한 총 8개 협업 식당에서 오는 27일까지 운영한다. 2차 이벤트는 5월 2일부터 18일까지 잠실 ‘송리단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시대와 호흡하며 대한민국의 희로애락을 함께해온 칠성사이다가 앞으로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꾸준한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탄산음료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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