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옷 입은 국민맥주 ‘카스’… 더 신선하게 더 혁신적으로

노유정 기자 2025. 4. 2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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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맥주 '카스'가 이달부터 새롭게 변한 패키지로 소비자들을 만난다.

디자인 변화를 통해 '신선함'과 '혁신'이라는 브랜드 핵심 가치를 더욱 강화했다.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지난 30여 년간 카스는 소비자 트렌드와 시대상을 반영하며 끊임없이 변화해 왔다"며 "이번 리뉴얼은 브랜드 혁신을 지속하고 시장 주도권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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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맥주

국민맥주 ‘카스’가 이달부터 새롭게 변한 패키지로 소비자들을 만난다. 디자인 변화를 통해 ‘신선함’과 ‘혁신’이라는 브랜드 핵심 가치를 더욱 강화했다.

지난달 카스는 신선함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비주얼 브랜드 아이덴티티(VBI) 재정립에 나섰다. 국내 대표 메가브랜드로 카스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겠다는 목표다.

폭포를 의미하는 영단어 ‘카스케이드(Cascade)’에서 영감을 받은 만큼, 폭포에서 느낄 수 있는 청량함과 상쾌함을 새롭게 바뀐 디자인에 반영했다. 이를 통해 카스 특유의 청량함과 역동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함과 동시에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해 온 혁신 정신을 담았다.

신규 디자인은 대표 제품 ‘카스 프레시’를 비롯해 ‘카스 라이트’ ‘카스 0.0’ ‘카스 레몬 스퀴즈’ 등 전 제품에 걸쳐 적용된다.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지난 30여 년간 카스는 소비자 트렌드와 시대상을 반영하며 끊임없이 변화해 왔다”며 “이번 리뉴얼은 브랜드 혁신을 지속하고 시장 주도권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선함과 혁신이라는 카스의 핵심 가치를 담아낸 이번 디자인 리뉴얼을 계기로, 1위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소비자 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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