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증시, '미·중 갈등 완화'에 반등 출발…닛케이지수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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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큰 폭으로 반등하며 출발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67.33포인트(1.65%) 오른 3만4787.93에 장을 열었다.
22일(현지 시간) 뉴욕증시가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감을 배경으로 급등한 것이 일본 주식 매수로 이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해임과 관련해 "그럴 의도는 없다"고 밝힌 점도 안도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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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 지난 26일 일본 도쿄 도쿄증권거래소 모습. 2024.11.30.](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is/20250423092115037ezli.jpg)
[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23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큰 폭으로 반등하며 출발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67.33포인트(1.65%) 오른 3만4787.93에 장을 열었다.
22일(현지 시간) 뉴욕증시가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감을 배경으로 급등한 것이 일본 주식 매수로 이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해임과 관련해 "그럴 의도는 없다"고 밝힌 점도 안도감을 더했다.
여기에 엔화 약세가 한층 진행되며 수출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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